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作者:陵顺
来源:加元汇率走势
发布时间:2019-10-25

钟葱

周洪震:ISC12019应该为中国的网络安全做些实际的工作

    【TechWeb】6月19日,第七届互联网安全大会(ISC 2019)在北京举行媒体通气会,360公司董事长兼CEO周鸿祎表示,ISC已经举办了六届,目前是亚太地区规格最高、规模最大、影响力最深远的网络安全峰会,ISC是属于整个中国网络安全产业的平台,今年的ISC 2019要为中国网络安全的发展做点实事。ISC创立以来,每年的大会主题都聚焦在网络安全行业最引人关注的领域。今年,ISC 2019的主题定为“应对网络战、共建大生态、同筑大安全”。今年ISC的主题不仅反应了全球网络安全行业的发展趋势,更切中了中国网络安全行业的现状和痛点,提出了推动行业更快更好发展的总体思路。网络战愈演愈烈 应对网络战提上议程今年以来,全球地缘政治与经济格局变化加剧,一些国家的重要基础设施屡遭网络攻击,给当地的政治、经济和民生都造成巨大影响。网络战对每个国家都是严峻挑战,更是摆在网络安全行业和企业面前,无法回避的话题。从网络战的特征来看,不分战时平时,时时刻刻都在发生;不分军用民用,重点基础设施往往成为攻击目标;攻防不平衡,没有攻不破的网络,隔离网络不再有效。网络战时代,中国网络安全行业必须进行思维转变,如果不能站在更高维度来思考网络安全,与网络强国的差距将越来越大。ISC 2019将“应对网络战”作为今年的主题之一,体现了中国网络安全行业对国家和社会的责任和担当,希望中国网络安全行业能够寻找到国家网络安全的解决之道。推动产业加速裂变 ISC呼吁共建大生态中国网络安全行业过去在国内的关注度不高,一方面是因为市场总体规模不大,很难吸引大量资本进入,推动行业快速发展;另一方面,企业用户采购网络安全产品更多是出于合规要求,这些网络安全产品到底发挥了多大效果,用户却很难了解。近几年,网络安全企业深受同质化竞争之苦,不同企业之间的产品重合度太高,比拼的往往不是技术和服务,而是客户关系,很多企业逐渐变成销售主导型,也就没有更多资金投入到技术和研发当中,小企业和初创企业更难冒头。究其原因,中国网络安全行业没有形成一个良性的生态。ISC作为一个行业性的安全峰会,今年提出“共建大生态”是希望让更多初创的网络安全企业能够有一个展示舞台,能够促成行业内外更多合作,打造一个让全行业能够良性发展的生态环境。互补共赢凝聚集体智慧ISC呼吁同筑大安全网络安全是一个分布十分广泛的产业链,“赢家通吃”的模式一定是行不通的,各自为战。数据割裂更是阻碍发展的绊脚石,中国网络安全行业需要更多的分工协作,互补共赢,需要有企业秉承公心站出来做实事。经过近几年的深入思考和探索,360在大安全时代的自身定位越来越清晰,那就是专注于网络空间的雷达系统,解决网络攻防中“看得见”的问题。在网络安全的其他领域,360更倾向于用开放赋能的方式扶持更多的安全企业,对外输出自己的数据、技术和经验,实现“同筑大安全”的目标。正基于此,今年的ISC 2019采取开门办会的方式,与政府部门、安全企业、互联网公司安全部门、投资机构携手合作,共同策划组织近20场分论坛,凝聚集体智慧推动行业发展。

    

    

    

     (责任编辑:王荣智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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빗길에 버스 추락해 1명 숨져…전국 1만 5천여 가구 정전 피해

    

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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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&nbs王文湛_今日消息p;   <앵커>

대구에서는 빗길에 미끄러진 버스가 추락하면서 1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. 침수와 정전 피해도 잇따랐습니다.

김학휘 기자입니다.

<기자>

시외버스 한 대가 가드레일을 뚫고 10m 비탈 아래로 추락青岛限行_今日消息했습니다.

어제 오후 4시쯤,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동대구분기점에서 시외버스 1대가 빗길에 미끄러졌습니다.

40대 승黄馨瑶_今日消息객 한 명이 숨지고, 18명이 다쳤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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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속 30m가 넘는 강풍에 교회 건물 벽돌이 떨어지면서 길 가던 50대 여성이 크게 다쳤습니다.

[정학기/교회 관계자 : 쿵 소리를 듣고 우리가 달려 나와봤더니 넘어져 있어서 다친 걸 알았죠. 바로 119에 신고 해서 구급차가 오고 소방차가 오고 그랬죠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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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택과 도로, 농경지 등 침수 피해도 눈덩이처럼 불고 있습니다.

특히 2016년 태풍 차바 때 큰 피해를 봤던 울산 상인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.

[조연화/울산 태화시장 상인 : 밤에 잠도 안 오고 그렇습니다. 뜬눈으로 새우고 나왔어요, 밤에. (대비해도) 불안한 건 마찬가지죠. 그냥 무사히 지나가기를 바랄 뿐이지요.]

중앙재난안전대책 본부는 지금까지 울산과 제주 등 도로 22곳이 침수됐고, 전국 1만 5천800여 가구가 정전 피해를 당해 이 가운데 83%가 복구됐다고 밝혔습니다. 

김학휘 기자(hwi@sbs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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